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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살전5:16-18 (2018.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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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날짜1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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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살전5:16-18
2018. 11. 25 주일 낮

삶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방법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는 사람,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사사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삿17: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비참하고 고통스런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엡2: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예수님 : 겟세마네 동산에서
막14:36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빌2: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렇게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님을 하나님이 어떻게 하셨습니까?
빌2:9-11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에 즐거이 순종하는 사람을 귀히 여기시고 그의 평생을 책임져 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자들은 버리십니다.

사울 왕이 불행이 어디에 있습니까?
삼상15:23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북 이스라엘의 초대 왕인 여로보암의 불행이 어디에서 시작되었습니까?
왕상12:27-32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들의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의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의 신들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이 일이 죄가 되었으니 이는 백성들이 단까지 가서 그 하나에게 경배함이더라 그가 또 산당들을 짓고 레위 자손 아닌 보통 백성으로 제사장을 삼고 여덟째 달 곧 그 달 열다섯째 날로 절기를 정하여

왕상13:33-34 여로보암이 이 일 후에도 그의 악한 길에서 떠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다시 일반 백성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되 누구든지 자원하면 그 사람을 산당의 제사장으로 삼았으므로 이 일이 여로보암 집에 죄가 되어 그 집이 땅 위에서 끊어져 멸망하게 되니라

하나님 앞에서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하시면 아멘!
영혼아 잘 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원하시면 아멘!
하나님의 귀하신 뜻에 즐겨 순종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입니까?

1. 항상 기뻐하라,

항상 기뻐하라 참으로 어려운 명령입니다, 좋을 때에는 기뻐하고 좋지 않을 때엔 기뻐하지 말라 하면 좋겠는데, 항상 기뻐하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기뻐해야 할일보다 근심, 걱정, 염려할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성도의 기쁨은 세상의 환경에서 오는 가쁨이 아닙니다. 소유에서 오는 것도 아닙니다. 세상 지위나 향락에서 오는 것도 아닙니다. 주님과의 만남에서 오는 신령한 기쁨입니다.

사도 바울을 보십시오. 그가 처한 환경이 좋았습니까? 무슨 좋은 것을 소유했습니까? 예수님을 만나고 난 이후의 그의 삶은 비난과 배척과 매 맞음과 감옥에 갇혀 앞날을 예측하지 못하는 불우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는 가정도 집도 재물도 건강도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았음에도 항상 기쁨을 누린다고 하였습니다. 주님과의 만남의 기쁨이 너무 좋아서 온 세상을 기쁨으로 뛰어 다니며 복음을 전하였었는데 그가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을 때에 한 말을 기억하십니까?

빌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빌3:1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빌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세리장 삭개오를 보십시오. 재물은 넉넉하였지만 웃음도 기쁨도 없었던 불행한 사람이었으나 돌 무화과나무 위에서 주님을 만난 이후 기쁨을 회복하였습니다,

세례 요한을 보십시오. 그는 예수님이 등장한 이후에 자신의 인기가 뚝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신랑의 들러리의 위치에서 기뻐하는 삶을 누린다고 하였습니다.
요3:29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우리의 기쁨도 환경이나 소유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님을 만나고, 내가 주님 안에 거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을 때 기뻐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경우 육체의 가시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워 기도했습니다.
고후12:7-10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시려고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고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것이 내게서 떠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더니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요16:20-22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 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알지 못할 때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알고 나면 기쁨이 되리라.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이 다 그래요. 몰라서 슬퍼할 뿐, 알고 보면 기뻐해야 할 일)

눅24:1-7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 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고후6: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참으로 묘한 표현입니다. 근심하는 자 같으나 (세상 사람의 관점에서 볼 때, 근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여건으로 볼 때 기뻐할 여건이 아님. 당시 그들은 예수를 믿는 믿음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핍박을 받았어요. 낭만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지금 환난과 핍박 가운데 있기에 세상 사람들이 볼 때에는 전혀 기뻐할 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나 바울의 실상은 항상 기뻐한다) 놀라운 말씀. 우리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비밀의 능력이 있나요?

행5:40-42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요? 물론 성령의 역사입니다, 성령께서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셨고, 성령께서 마음 속에 기쁨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마5:11-12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눅10:21 이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시4: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 (환경을 초월한 기쁨)은 저희의 곡식과 새 포도주의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죠지 뮐러 목사님은 30년을 함께 산 사모님이 소천한 후, 아내가 천국에 간 것을 생각할 때 내 마음이 기쁘다. 이 기쁨을 세상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겠어요?

잠17:22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근심하고 슬퍼하면 반드시 병이 듭니다. 병의 뿌리는 마음에서 옵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산삼 보약보다 나으나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합니다.

잘 나가던 산부인과 의사인 홍영재 씨가 대장암, 신장암을 선고 받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었으나 기사회생한 자신의 암투병기인 "암을 넘어 100세까지" 라는 책에 쓰인 글입니다.

"며칠 전 웃는 아내에게 한 번만 더 웃어보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의 아내는 왜 그러냐고 물었고, 난 예뻐서 그렇다고 대답해주었습니다. 아내가 웃어줘서 행복하고, 아내가 옆에 있어줘서 행복하고, 아내가 행복하니 나도 행복합니다. 작은 곳에서 찾아지는 행복은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납니다. 암 선고를 받자마자 찾아오는 죽음의 그림자 앞에서 가장 먼저 깨닫게 되는 것이 바로 일상의 소중함과 작은 행복이기 때문입니다. 여보, 당신의 웃음은 집안의 꽃입니다. 집안에 드리워진 어두운 공기를 몰아내고 환한 공기로 바꿔줍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당신이 웃으면 금새 기운이 납니다. 그래서 당신의 웃음은 행복의 마법사, 생명의 옹달샘입니다. 죽음의 문턱에 이른 사람도 당신의 웃음에 다시 힘을 얻고 기적처럼 일어섭니다. 여보, 한번 더 웃어봐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람은 웃으며 기뻐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항상 웃으며 기뻐하는 사람은 건강합니다. 기쁨과 웃음은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고 체질을 알칼리성이 되게 한다고 합니다. 우울증이나 불면증이나 위장병이 없게 한다고 합니다. 화를 내면 몸속에 독기가 생기고 웃으면 몸속에 있는 독기가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교회에 와서 회개하며 기뻐하고 찬송하며 봉사하면 모든 병이 물러가고 몸과 영혼이 강건해집니다.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입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기뻐하셨고 사도 바울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했습니다. 성경은 우리들을 향해서 “항상 기뻐하라”고 명령합니다.

온 가족이 건강하려면 자꾸 웃어야 합니다. 기쁨이 마음의 건강과 행복을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실성한 사람처럼 웃으십시오. 여러분에게 축복이요 남에게 축복이 됩니다.

느8:10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기뻐하는 사람은 힘을 얻어 열심히 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슬픔에 빠진 사람은 의욕을 잃어 아무 것도 못합니다. 슬픔에는 파괴력이 있어서 사람을 무기력하게 만들어 아무 일도 하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2.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인생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다윗
시3:1-4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일어나 나를 치는 자가 많으니이다 많은 사람이 나를 대적하여 말하기를 그는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 하나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윗이 어떻게 했습니까) 여호와여 주는 나의 방패시요 나의 영광이시요 나의 머리를 드시는 자이시니이다 내가 나의 목소리로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그의 성산에서 응답하시는도다

사무엘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치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너희를 가르칠 것인즉

모세
출17:11-14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그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빌4:6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두 명의 천사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세상에서 기도를 받아 왔습니다. 한 천사의 바구니는 가득차서 무겁고 한 천사는 바구니는 가볍습니다. 너 바구니에는 뭐가 가득 담겼냐?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간청의 기도. 그런데 너는 바구니는 왜 가볍니? 감사가 없어서.

쉬지 말고 기도하라 했는데 어떻게 쉬지 말고 기도할 수 있습니까?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이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다른 기도도 안하는 것보다 좋으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감사와 찬양의 기도입니다. 감사의 기도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여 구원을 보여주십니다. 감사와 찬양은 하나님과 나 사이에 길을 내는 것이나 원망, 불평 탄식은 길을 막는 것입니다.

시100: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감사함으로 그 문으로 들어가면 하나님 앞에 들어가는 문이 열리고,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움직이는 것은 감사와 찬양입니다. 그러나 원망 불평은 마귀를 끌어 들이는 것입니다.

마귀는 아담과 하와에게 낙원에 있으면서도 원망 불평하게 하였어요.
창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마귀는 원망 불평을 심어 하나님을 반역하게 합니다. 여기에 넘어가서 원망 불평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을 잃게 되는 것입니다.

3. 범사에 감사하라 - 이것도 참 어려운 명령입니다.

범사는 모든 것.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내 보기에 좋은 일이 생길 때나, 나쁜 일이 생길 때나 상관없이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내 보기에 나쁘게 보이는 것이라도 사실은 유익된 일이 너무 많습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요셉의 고백을 들어 보세요.
창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모르드개를 보세요. 하만의 간계가 없었다면 모르드개가 그렇게 높이 쓰임 받을 수 있겠어요?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장종태 권사님은 8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족을 책임졌던 형님마저 난치성 빈혈로 세상을 떠나신 후 어머님이 행상으로 집안을 이끌어 나가셨습니다. 생활이 너무나 어려웠던 때라 권사님 역시 신문배달을 하고 이웃 아저씨의 축구공 공장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삶이 고달프고 어렵다 보니까 늘 원망, 불평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하나님을 만났고 저는 곧 중요한 진실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고난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증표이며 우리를 연단시키기 위한 또 하나의 훈련이고 또한 고난은 기도하게 하고 우리를 깨뜨려 겸손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후에 저는 살전5:16-18말씀에 순종하며 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 말씀을 따르자니 어려운 점이 생겼습니다. 때때로 기뻐하는 것은 가능할 것 같은데 항상 기뻐하라고 합니다. 기도하되 쉬지 말고 하라고 하십니다. 특별한 은총이나 선물을 받을 때 감사한 마음이 드는 법인데 범사에 감사하라니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최근 저는 그 참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저는 2010년 구청장에 도전했다가 낙선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기뻐하라고 하셨는데 저는 하나도 기쁘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화가 나고 분통한 마음이었습니다. 그로부터 4년 후 저는 대전 서구청장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낙선한 4년 동안 사람들을 만나고 정책을 구상하고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설계한 것이 지금의 구정 활동에 엄청난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4년 전에는 볼 수도, 알 수도 없었던 많은 일들을 4년간의 훈련과정을 통해 알게 해주신 하나님의 계획은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이제 서야 이 성경구절이 제대로 가슴으로 느껴집니다. 슬픔은 새로운 삶을 여는 연단의 과정이니 그 또한 기쁨이고, 쉬지 않고 기도하면 이루어지지 않을 일이 없으니 모든 순간에 기도를 해야 하며, 살아가면서 생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이니 어찌 범사에 감사하지 않을 수 있을까? 만약 이 순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다가올 축복의 시간을 위해 기뻐하고 기도하며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살아가는 사람은 인생에서 늘 승리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지혜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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