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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2:6-7 (2018.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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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날짜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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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골2:6-7
2018. 11. 4 주일 낮

나환자촌에서 사역하시는 한 사제가 얘기했습니다. “얻어먹을 수 있을 만큼 건강한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깡통을 주어도 깡통을 손에 들 수 없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두 다리로 걸어가서 밥 한 술 얻어 올 수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밥을 비벼줘도 제 손으로 밥을 먹을 수 없는 사람들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밥을 먹었는데 제 배설기관으로 배설할 수 없는 사람이 많더라는 것입니다.

본문에서는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고 명하십니다. 누가 감사함을 넘치게 할 수 있습니까? 감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에 굳게 선 사람입니다.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믿음에 굳게 서 있는 자만이 넘치는 감사를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감사는 상황과 환경의 문제가 아닙니다. 느낌의 문제도 아닙니다. 감사는 믿음의 문제입니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범사에 감사할 수도 있고, 사사건건 원망 불평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오랜 신앙생활을 해 왔다고 할지라도 믿음에 굳게 서 있지 못하면 상황과 환경에 따라서 흔들릴 수 밖에 없고, 상황과 환경에 따라 흔들리게 되면 감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지금 내 믿음이 흔들리는 데 어떻게 감사할 수 있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의심이 들고 하나님이 나를 버리신 것처럼 생각이 되는데 어떻게 감사할 수가 있겠습니까?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십시오. 그렇게 지긋지긋했던 애굽에서 나왔을 때와 홍해를 건넌 후에 얼마나 감사했습니까? 그런데 시간이 흐르니까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더라고요. 애굽에서 구원을 받았지만 믿음에 굳게 서지 못하니까 좋을 때는 감사할 수 있었지만 환경에 어려움이 다가오면 원망, 불평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다니엘을 보십시오. 자신을 시기하는 무리들이 자신을 죽이려는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어떻게 했습니까?

단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믿음에 굳게 서 있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믿음이 어느 정도인가 알려면 인생의 풍랑과 고난 앞에서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다면 믿음에 굳게 선 믿음입니다. 감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고 믿음에 굳게 선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내 믿음이 굳게 서서 범사에 넘치게 감사할 수 있습니까?

1.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골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다는 말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했다는 말입니다.

골로새 교인들은 누구를 통해서 예수를 주로 영접했습니까? 에바브라를 통해서
골1:7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에바브라는 바울을 통해서 예수를 영접하고 골로새로 가서 전도했는데 그들이 에바브라의 전도를 듣고 예수를 주로 영접한 것입니다.

우리들 또한 누군가가 내게 전해준 복음을 듣고 예수를 주로 영접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가 되셨습니다. 예수를 믿기 전까지는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하고, 내 감정대로, 내가 원하는 대로 결정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주인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셨다는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 그 분이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신다는 말입니다. 예전에는 5분후를 알 수 없는 내가 내 인생의 주인 노릇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한 치 앞도 보지 못하는 내가 내 인생의 주인 노릇을 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선한 목자가 되시는 예수님이 내 인생이 주인이 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되 죽도록 사랑하고 끝까지 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장막 집을 벗고 떠나는 내 인생의 마지막 죽음 이후에도 내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니 세상이 이보다 더 큰 은혜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이보다 더 큰 기적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우리 인생 가운데 최고의 기적은 바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것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한 일입니다.

그래서 현대 마취학의 기초를 세우는 데 크게 기여한 플로로폼을 발견했던 제임스 심슨 박사는 박사님의 생애의 최고의 발견은 무엇입니까? 라는 제자들의 질문에 ‘내 인생의 최고의 발견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구주가 되신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야’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의 최대의 발견은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님으로 믿은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주로 받아들임으로 구원을 받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정체성인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입니까?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로 받아들인 사람들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우리는 누구입니까? 하고 질문하면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로 받아들인 사람입니다 라고 대답하셔야 합니다. ‘우리는 누구입니까?’

2.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골2: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우리가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로 받아 들였다면 반드시 우리 가운데 일어나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로 받아들인 자에게는 반드시 행함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다메섹으로 가다가 예수님을 만났을 때 한 질문이 있습니다.
행22:8 내가 대답하되 주님 누구시니이까 하니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행22:10 내가 이르되 주님 무엇을 하리이까

우리 인생이 하나님 앞에 물어야 할 질문이 2개가 있습니다.
주님 누구시니이까? 그렇다면 내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사명을 물어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행함은 별개가 아닙니다. 믿음과 행함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행해야 합니다.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로 믿은 사람은 반드시 그 안에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 안에서 행하라 :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각하고 말하고, 결정하고, 순종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기 전에는 내 맘대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했습니다. 육신과 마음이 원하는 것을 하여 본질상 진노의 자녀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로 믿은 사람은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가지가 아무리 탁월해도 나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주님을 떠나면 육신의 일을 할 수 있어도 성령의 열매는 맺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 안에 머무를 때만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주님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기도의 응답을 받기 위해서도 주님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머물러 있어야 할 자리가 어디입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 안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것도 본연의 자리에서 떠나 있으면 추하고 더럽습니다. 침이 참 소중합니다. 그런데 소중한 침이 우리 입 안에 있어야지 입 밖으로 질질 흘러내리면 얼마나 추합니까? 머리카락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예전에 젊었을 때에는 머리카락의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정말 소중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소중한 머리카락이 머리에 붙어 있어야지. 밥이나 국속에 들어가 보세요. 얼마나 기분 나쁩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직장 생활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이 믿음이 자라서 굳세어 지려면 반드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있어야 합니다.

성경 공부를 하면 믿음이 자랍니까? 아닙니다. 지식이 쌓일 뿐입니다. 성경 공부를 많이 해서 성경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다고 해서 믿음이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내가 아는 것과는 달라요. 믿음이 자라려면 내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해야 합니다.

종종 어떤 성도들을 보면 신앙생활을 오래해도 믿음이 자라지 않는 성도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밥을 잘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비만이 되듯이,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으면 영적 비만이라는 병에 걸리게 됩니다. 그래서 본문에서 교훈을 받은 대로 그 안에서 행하라고 한 것입니다. 교훈을 받은 대로, 말씀을 들은 대로 실천할 때에 우리의 믿음이 굳게 세워진다는 말씀입니다.

3.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골2: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아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바울은 우리의 믿음의 성장과 성숙을 이야기 할 때에 그것을 식물과 건물에 비유 합니다. 뿌리는 식물, 세움은 건물을 말합니다.

여러분, 나무는 우리 눈에 보이는 나무 잎과 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아무리 나무 잎이 푸르고 꽃이 아름다워도 뿌리가 썩고 있으면 열매를 맺기는커녕 곧 시들고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가뭄이 오고 심한 바람이 불어도 뿌리를 깊이 내린 나무는 흔들리지 않고 죽지 않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가 세상 풍파를 극복하고 환난과 역경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믿음의 뿌리를 깊이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밭의 비유에서 바위 위에 떨어진 씨는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왜요? 뿌리를 깊이 내리지 못하니까.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깐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게 되는 것입니다. 건물도 마찬가지, 아무리 좋은 건물이라도 든든한 기초 위에 세워지지 않으면 폭풍우나 지진이 오면 그 건물은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유1: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신앙은 집을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신앙의 집을 어디에 세워야 하느냐?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세워야 합니다. 지극히 거룩한 믿음이란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진리를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주가 되시고,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반석이 되시고,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다는 진리를 믿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 위에 우리의 신앙의 집을 세우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 만이 내 인생의 해답이시고, 예수 그리스도 만이 내 인생의 삶의 이유가 되심을 믿으십니까? 이 믿음 위에 우리 신앙의 집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의 견고한 기초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십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고 신앙을 고백 했을 때에 주님께서 내가 이 고백 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가 복음의 진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위에 여러분의 신앙의 집을 세워 가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이웃 교회 성도들을 만나보면 이 거룩한 믿음위에 자신의 집을 세워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 자신의 경험, 자신의 이론, 누군가의 철학 위에 신앙의 집을 세워가더라고요. 복만 받으려는 기복주의, 그리고 타락한 세속의 문화 위에 자신의 신앙의 집을 세워가더라고요. 한 마디로 자기 입맛에 맞는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뭐라고 말하고 있느냐가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신앙의 지식, 내가 알고 있는 어떤 경험 위에 신앙의 집을 세우는 분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신앙의 집을 세우면 환난과 풍파가 불어오면 여지없이 무너집니다. 유혹의 손길이 다가오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무너집니다. 신천지 같은 이단이 기독교를 비판하면서 공격하면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신앙을 지극히 거룩한 예수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세워야 합니다.

이렇게 굳건한 반석 위에 신앙의 집을 세우면 반드시 나타나는 현상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감사함이 넘치는 삶인 것입니다.

감사가 치고 넘치는 사람은 숨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감사가 충만한 사람은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감사가 넘치는 사람은 입만 열면 감사가 쏟아져 나오고 찬양이 흘러나오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합니까?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며, 감사는 감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기 때문입니다

시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고후4:15 이는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함이니 많은 사람의 감사로 말미암아 은혜가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감사의 노래를 부르고 입술로 표현하면 은혜가 더하여 넘쳐 결국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고후4:15에는 감사, 은혜, 영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로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감사, 은혜, 영광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는 하나님이 우리 주위에 베풀어 주신 은혜를 끌어 모으는 자석과 같습니다. 자석을 가지고 땅에 끌고 다니면 눈에 보이지 않던 쇳가루라 수북하게 붙습니다. 그와 같이 감사를 고백하고 노래하면 하나님이 내 삶 주위에 주셨던 많은 은혜들이 내가 감사할 때 내 삶 가운데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감사는 자석과 같아서 은혜를 끌어 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하게 받기를 원하시면 아멘. 그렇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를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감사하면 감사의 바이러스가 펴집니다. 한편 누가 원망 불평하면 원망 불평이의 바이러스도 퍼집니다. 감사의 바이러스, 원망 불평의 바이러스 어떤 것이 더 빠르게 전염됩니까? 원망, 불평의 바이러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원망 불평하는 사람과 가까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쉽게 전염되기 때문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민14:27-30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중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서 계수된 자 곧 나를 원망한 자 전부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감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감사는 믿음에 굳건히 서 있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믿음에 굳건히 서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님으로 믿어야 합니다.
2.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3.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받아야 합니다.

믿음에 굳건히 서면 숨길 수 없는 넘치는 감사기 나오게 됩니다. 마지못해 억지로 드리는 감사가 아니라 풍성한 감사가 흘러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감사가 하나님의 은혜를 끌어 모으는 자석이 되어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하십시오. 자녀들에게도 뒷바라지 잘못해 주었지만, 잘 자라서 감사하다고 말해 보세요. 감사하여 더욱 넘치는 은혜를 받으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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